아이폰으로 스캔한 방, 사진을 입힌 3D
라이다 형태 + 사진 텍스처. 돌려 보고, 걷기 모드로 방 안을 걸어 볼 수 있다
끌기로 돌리기, 휠(두 손가락)로 확대. 걷기 모드: 키보드 W·A·S·D 또는 화면 왼쪽 아래 화살표로 걷고, 끌어서 둘러본다.
어떻게 만들었나
- 라이다가 있는 아이폰의 무료 앱 Modelar 로 방 하나를 약 11분 걸어 다니며 스캔 (영상 프레임 524장, 사진 44장, 라이다 점 12,132,505개)
- 형태: 라이다 깊이 사진 1,572장을 쌓아 만든 메시 (1,390,645 삼각형). 치수가 실제 m 그대로이고 공중에 뜬 조각이 없다
- 색: 사진 568장을 아이폰이 기록한 카메라 위치 그대로 메시에 입혔다 (texrecon: 삼각형마다 가장 크게 찍힌 사진을 고르고 경계 밝기를 맞춘다). 실제 사진과의 일치도 15.76 → 17.55 dB
- 처리는 집 서버(arcAI, RTX 5060 Ti) 에서 사진 입히기 7분. 클라우드 업로드 없음
아직 부족한 점
같은 스캔으로 만든 12가지 방법 비교 전체 보기 →
- 검은 책상처럼 라이다가 잘 못 재는 곳은 면이 비거나 얇다
- 라이다보다 가는 물건(케이블·펜)은 형태 없이 그림으로만 붙는다
- 조명·그림자는 사진에 구워져 있다